[새의자] 박기관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

권혜민 2026. 9. 5.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기관(60)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은 "AI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일선 소방관, 국민 안전에 실질적으로 닿게 하려면 행정이 먼저 혁신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학회가 그 최적의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건국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플로리다주립대 교환교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 분과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 상지대 공공인재학과 교수.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기관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

박기관(60)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은 "AI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일선 소방관, 국민 안전에 실질적으로 닿게 하려면 행정이 먼저 혁신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학회가 그 최적의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건국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플로리다주립대 교환교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 분과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 상지대 공공인재학과 교수.

권혜민 기자
 

#박기관 #한국소 #행정학회장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 #디지털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