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송가인, '153cm·44kg'라더니…미니 원피스 입고 뽐낸 반전 기럭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서울패션위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블랙과 베이지 컬러가 어우러진 패턴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미들부츠를 매치한 채 무대 뒤편 구조물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두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가수 송가인이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서울패션위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블랙과 베이지 컬러가 어우러진 패턴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미들부츠를 매치한 채 무대 뒤편 구조물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풍성한 소매와 허리 라인이 강조된 원피스가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을 연출했고,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긴 스타일링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한 손을 가슴 쪽으로 올린 포즈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배경 앞에서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꿔 촬영했으며, 손에 착용한 볼드한 반지가 함께 담겨 스타일의 포인트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에서도 패턴 원피스의 디테일과 볼륨감 있는 소매가 돋보였고, 또렷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뤘다.

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두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색 LED 패널과 은색 철제 구조물, 바닥에 정리된 케이블이 함께 담기며 서울패션위크 현장의 백스테이지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허어어얼 착장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찰떡", "꺄 새로운 스탈", "넘나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표창원, 고개 숙였다…15년 만에 공개 사과, 남규리에 "내가 틀렸어" ('히든아이') | 텐아시아
- 김부선, 매달 300만원씩 받았다…13년 돈거래 끝에 옥수동 집까지 가압류 | 텐아시아
- '스캔들' 손예진, 속적삼 차림으로 밀착…은밀한 내기 상대가 사촌 | 텐아시아
- 화장실에서 애 낳고 16세에 출산했다…남편은 전여친과 외도, "저런 엄마 없어도 돼" ('이숙캠') |
- [단독] JYP 신사옥 철수 기로…"바로 옆 고층 건물? 아티스트 보호 목적 훼손" | 텐아시아
- '쏘씬'으로 입맛 돋운 넥스지, 특제 소스 들고 글로벌 무대로 | 텐아시아
- [속보] 이혁재, 만취 운전하다 오토바이 추돌…'면허정지 수치'로 입건 | 텐아시아
-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캠퍼스 커플 됐다…故 안판석 감독 유작서 그릴 청춘 멜로 | 텐아시
- AI로 복원한 아들 둘러싼 미스터리…'군체' 연상호 감독 신작 BIFF로 간다 | 텐아시아
- 임영웅, 셰프 유니폼 입었다…홍윤화 "요요 왔다" 발언 속 주목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