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돈 많이 버시고 번창하시길"…떡집 홀 알바 변신한 사연 ('우주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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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서울 2호점의 가오픈 운영에 참여해 재치 있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서는 안유진이 영업 준비부터 실전 운영까지 직접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영업 준비 단계에서 안유진은 열정적인 일꾼으로 변신했다.
실전 영업에서도 안유진의 친화력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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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현숙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서울 2호점의 가오픈 운영에 참여해 재치 있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서는 안유진이 영업 준비부터 실전 운영까지 직접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유진은 브랜드 론칭 행사 콘셉트로 등장해 경호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그는 "'우주떡집' 2호점 개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돈 많이 버시고 번창하시길 바라겠고 파이팅 하셔라. 저희 아이브가 응원하겠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다른 출연진과 유럽식 인사를 나누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영업 준비 단계에서 안유진은 열정적인 일꾼으로 변신했다. 총 9개 테이블이 마련된 매장에서 홀 아르바이트 역할을 맡은 안유진은 신메뉴 학습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특히 권성준 셰프의 설명에 씩씩하게 답하는 한편, 찹쌀 반죽을 당근 모양으로 정교하게 빚어내며 손재주를 입증했다. 메뉴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수첩에 메모하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꼼꼼함을 보였다.
실전 영업에서도 안유진의 친화력이 빛났다. 긴장한 다른 출연자들을 다독이며 침착하게 중심을 잡았고, 스태프들에게 웃는 얼굴로 적절한 멘트를 건네며 서빙을 진행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고된 상황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안유진이 소속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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