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3기 순자♥영철, 오늘(5일) 결혼…이별·재결합 끝 백년가약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6. 9. 5. 09:1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38)와 영철(43)이 오늘(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순자와 영철은 5일 한강 공원 내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해당 웨딩홀 대관료는 1200만 원으로, 1인 기준 식대는 약 20만 원으로 알려졌다.
영철과 순자는 지난 2024년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23기에 출연했다. 순자의 직업은 첼리스트로,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달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출연해 한 차례 이별 후 재결합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 마셨지만 "음주운전 무혐의" 이재룡…사고 후 또 소주 마시다 '덜미' [MD이슈](종합)
- "전현무 카자흐스탄행 미리 알고 준비했다고?"…'나혼산' 사과문도 거짓말 의혹 "비난 쇄도"MD이
- '120억 집' 장윤정 "연예인 힘들지만 이 정도 벌면 참아야지" [마데핫리뷰]
- "스테로이드 맞아도 안 나아"…'53세' 송은이, 결국 수술대 올랐다 [마데핫리뷰]
- 김구라 재혼 후 그리 '찬밥 신세'?…새엄마 악플에 결국 입 열었다 "서운함 없어"
- “티파니는 좋겠네” 변요한, 몸 좋아진 근황
- 김건모 "28년 쌓은 탑, 무너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더라" 심경고백
- 이지현 중1 딸, '팩트' 폭격…"엄마, 제발 애처럼 굴지 마" [현생모드]
- 안선영, 치매 母 모시고 간병하더니 "1억 빚 갚아줬는데…빌린 돈 또 있었다" [마데핫리뷰]
- 한가인, ♥연정훈이 대체 뭔 짓 했길래…"출산 11년, 토씨까지 다 기억나" [마데핫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