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하' 박준형 아내, 역대급 미인이었다…촬영장 깜짝 등장, "보고 싶어서 왔어" ('와썹맨')

태유나 2026. 9. 5. 0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od 박준형이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 얼굴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준형은 데이트 성지인 수원 행궁동을 찾았다.

이후 아내가 깜짝 등장했고,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해 박준형을 놀라게 했다.

박준형은 한껏 꾸미고 나온 아내의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 메이크업하셨네요"라며 "웃긴 게 나랑 만날 때는 절대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박준형 아내의 얼굴이 최초 공개됐다./사진='와썹맨'

god 박준형이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는 "7세 쭈니형, 12년 만에 데이트합니다♥ 행궁동에서 만난 뜻밖의 데이트 상대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준형은 데이트 성지인 수원 행궁동을 찾았다. 그는 "아내와 데이트 안 한지 12년 됐다"며 "연애 시절에는 숨어 다녀야 되니까 죄짓는 것도 아닌데 죄짓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설레야 할 때 제대로 못 느끼게 해서 아내한테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박준형 아내의 얼굴이 최초 공개됐다./사진='와썹맨'


이후 아내가 깜짝 등장했고,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해 박준형을 놀라게 했다. 아내는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처음 만날 때부터 되게 편안했다. 항상 편하게 추리닝을 입고 만났다"며 "어느 날 남편이 일 때문에 공연 의상을 입었는데, 너무 멋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남편의 매력에 대해서는 "평소에는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이 자유분방한 모습인데, 어떤 고민을 이야기했을 때 진지하게 내 마음을 읽어주고 달래준다. 어른 같아서 멋있다"고 밝혔다.

박준형의 섬세함도 꼽았다. 아내는 "휴지가 필요했는데, 오빠가 주머니에서 냅킨을 꺼내서 주더라. '남자가 이렇게 세심하게 냅킨도 들고 다닐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알고 보니까 자기가 맨날 코 풀어야 돼서 휴지를 가지고 다녔던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한껏 꾸미고 나온 아내의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 메이크업하셨네요”라며 “웃긴 게 나랑 만날 때는 절대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박준형은 2015년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김유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주니 양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