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계란 사는데 백화점…72억 집 살더니 장보기도 럭셔리

김지원 2026. 9. 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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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백화점 프리미엄 마켓에서 장을 보는 럭셔리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되고 나니 매일 먹는 계란 한 알도 그냥 고를 수 없더라고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서울 압구정의 한 백화점 프리미엄 식품관에서 장을 보고 있다.

손연재는 꼼꼼히 살펴보고 고른 과일, 채소, 계란 등 다양한 식재료를 카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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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손연재가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백화점 프리미엄 마켓에서 장을 보는 럭셔리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되고 나니 매일 먹는 계란 한 알도 그냥 고를 수 없더라고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서울 압구정의 한 백화점 프리미엄 식품관에서 장을 보고 있다.

손연재는 꼼꼼히 살펴보고 고른 과일, 채소, 계란 등 다양한 식재료를 카트에 담았다. 화이트 민소매 톱에  비슷한 색상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장보기 패션을 선보였다. 짧은 상의 아래와 로우라이즈 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는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연재가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는 백화점의 꽃집에도 들렀다. 손연재는 한 손에 꽃다발, 다른 손에는 음료를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쇼핑을 만족스럽게 마무리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얻었다. 손연재는 남편과 공동명의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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