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SM과 25년 동행 끝내고 활짝…여유 넘치는 루프톱 근황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9. 5. 07:3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리./ SNS
유리./ SNS
유리./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19년간의 동행을 마친 뒤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KITH SEOUL × NANZUKA for Frieze Seoul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는 서울에서 열린 전시를 찾아 노을이 지는 루프톱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회색 크롭톱과 와이드 청바지, 볼캡을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 손에 잔을 든 유리는 카메라를 향해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여유를 만끽했다. 크롭톱 아래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보디라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데뷔 때부터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전속계약 종료와 별개로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 이어간다.

최근에는 효연, 수영과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를 결성하고 지난달 31일 첫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