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김민하 맞아? 17kg 감량에 가슴뼈까지 드러나

이지혜 기자 2026. 9. 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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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바꾸고 싶어 소식+운동
김민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민하가 다이어트로 앙상해진 근황을 전했다.

김민하는 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일상을 다양하게 스케치하고 있다. 특히 김민하는 드러난 가슴뼈와 깊게 패인 쇄골 등 야윈 모습을 셀카로 찍었다.

앞서 김민하는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2년에 걸쳐 소식과 운동으로 약 17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하 /소셜미디어

한편 애플TV+ ‘파친코’ 시리즈에서 젊은 김선자 역을 맡아 주목받은 김민하는 오는 10월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MC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촬영 중이다.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여자 우리(김민하)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남자 ‘태양’(이도현)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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