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또 예뻐졌네…잘 자란 아역의 좋은 예
이승길 기자 2026. 9. 5. 00: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진지희가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진지희는 3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패션 행사장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어깨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루즈한 블랙 재킷에 지퍼와 목걸이 디테일이 돋보이는 올블랙 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발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특히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 투명한 피부가 어우러지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아역 시절의 귀여움을 벗고 매혹적인 여배우의 아우라를 완성한 진지희의 모습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진지희는 2003년 KBS 2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야, 이 빵꾸똥꾸야!"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정변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 마셨지만 "음주운전 무혐의" 이재룡…사고 후 또 소주 마시다 '덜미' [MD이슈](종합)
- "전현무 카자흐스탄행 미리 알고 준비했다고?"…'나혼산' 사과문도 거짓말 의혹 "비난 쇄도"MD이
- '120억 집' 장윤정 "연예인 힘들지만 이 정도 벌면 참아야지" [마데핫리뷰]
- "스테로이드 맞아도 안 나아"…'53세' 송은이, 결국 수술대 올랐다 [마데핫리뷰]
- 김구라 재혼 후 그리 '찬밥 신세'?…새엄마 악플에 결국 입 열었다 "서운함 없어"
- “티파니는 좋겠네” 변요한, 몸 좋아진 근황
- 김건모 "28년 쌓은 탑, 무너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더라" 심경고백
- 이지현 중1 딸, '팩트' 폭격…"엄마, 제발 애처럼 굴지 마" [현생모드]
- 안선영, 치매 母 모시고 간병하더니 "1억 빚 갚아줬는데…빌린 돈 또 있었다" [마데핫리뷰]
- 한가인, ♥연정훈이 대체 뭔 짓 했길래…"출산 11년, 토씨까지 다 기억나" [마데핫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