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ALD1), ‘BORN DIRE’ 챌린지로 상승세 이어가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BORN DIRE’ 챌린지에 레드벨벳, 데이식스, 리센느부터 미국 유명 기상캐스터까지 참여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발매 후 타이틀곡 ‘BORN DIRE’(본 다이어)의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를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챌린지는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포인트 안무와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팬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국내외 셀럽들까지 잇따라 챌린지에 동참하며 글로벌 확산세에 화력을 더하고 있다.
‘BORN DIRE’ 챌린지에는 데이식스(DAY6) 영케이·원필,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리센느(RESCENE) 원이·메이, 붐, 뻔푸소년CIIU 뤄옌, 슈퍼주니어 은혁, 에반, 에이티즈(ATEEZ) 윤호, 유병재, 유재필,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제이오원(JO1) 루키, 조나단, 조현아, 중국 배우 진철원, 케플러(Kep1er) 샤오팅, 키키(KiiiKiii) 키야, 텐(TEN), 미국 유명 기상캐스터 Nick Kosir(닉 코시르)(가나다, ABC 순) 등 글로벌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BORN DIRE’는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BEAST’의 거친 면모와 심장이 뛰는 모습을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K-POP 아티스트부터 해외 유명 인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은 강렬한 안무를 귀엽게 풀어내거나 각자의 개성을 더해 재해석하며 알파드라이브원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챌린지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미니 2집으로 컴백 후 음악방송 2관왕에 오르며 ‘대세 신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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