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家 이서진, 알바비 20만원에 태세전환 “김광규는 내 하청”(비서진)

이하나 2026. 9. 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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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아르바이트비를 제공한다는 차태현의 말에 김광규와 선을 그었다.

차태현은 "원래 우리 회사에 매니저가 3명이고 배우가 4명이다. 4명이 있다고 해서 다 돌지는 않으니까 되잖아. 근데 8월부터 활동이 다 들어간 거다. 그래서 매니저가 부족하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내가 쓴다. 나는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근데 마침 형들이 두 명이나 온 거다. 사실 한 명밖에 필요 없거든"이라며 아르바이트를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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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서진이 아르바이트비를 제공한다는 차태현의 말에 김광규와 선을 그었다.

9월 4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이서진, 김광규가 차태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차태현은 “원래 우리 회사에 매니저가 3명이고 배우가 4명이다. 4명이 있다고 해서 다 돌지는 않으니까 되잖아. 근데 8월부터 활동이 다 들어간 거다. 그래서 매니저가 부족하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내가 쓴다. 나는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근데 마침 형들이 두 명이나 온 거다. 사실 한 명밖에 필요 없거든”이라며 아르바이트를 주겠다고 말했다.

주말 기준 1일 수행 기사 일당 20만 원을 주겠다는 차태현에게 이서진은 “팀도 좀 포함하고 더 줘야지. 차태현인데”이라고 팁을 요구했다. 차태현은 “근데 난 한 명만 필요한데”라고 지적했다. 이서진은 “한 명이다. 네가 나를 쓰고 이 형은 내 밑이다”라며 하청 시스템을 강조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서진은 “형은 내가 밥값만 챙겨주면 된다”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시스템이 체계화 돼 있네. 그런 시스템이면 30만 원 주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때 김광규는 “상품권으로 주도 된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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