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충원율은 대학별 제각각
안지혜 2026. 9. 4. 2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등록금 전액 지원을 추진하는 가운데 일부 국립대의 학생 충원율이 지역 주요 사립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 30곳 중 6곳은 충원율이 90%를 밑돌았고, 국립경국대는 77.7%에 그친 반면 주요 사립대 6곳의 평균은 92.9%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등록금 전액 지원을 추진하는 가운데 일부 국립대의 학생 충원율이 지역 주요 사립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 30곳 중 6곳은 충원율이 90%를 밑돌았고, 국립경국대는 77.7%에 그친 반면 주요 사립대 6곳의 평균은 92.9%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3세 장성규, 영정사진 미리 준비 "건강하게 장수하고파"
- 박준형, 14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공개
- "어떠신지 누구신지"…문원♥신지 42㎏까지 '쏙' 몰라보게 홀쭉해진 비결
- 82세 백일섭 "3일간 대소변 못 봐…결국 119 실려 가"
- "어쩜 인형 같아" 84년생 남규리, 매일 삼겹살 '냠냠'…동안 유지 비결 공개
- 도경수 "저 나락 갈 것 같다"…무슨 일?
- 이솔이, 모래사장서 선보인 승마 패션…여유 가득
- 리사 "블랙핑크에 해 끼칠까 연애 숨겼다"
- 윤민수 전처 김민지, 근황 공개 "한때 무너졌던 나의 시간…"
- 안성재, 연이은 논란 후 머리 기른 근황…옅은 미소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