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온∙강시오(XIO)∙MUU, 9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키트베러가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사운드에 주목했다.
아티스트 찬온, 강시오(XIO), MUU(뮤)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4일 9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9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찬온, 강시오(XIO), MUU(뮤)가 선정됐다. 첫 픽(Pick)은 싱어송라이터 찬온의 EP ‘501호’다. 2022년 싱글 ‘아직도 네가 너무 좋아’로 데뷔한 찬온은 감성적인 사운드와 솔직한 가사를 담은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EP ‘501호’는 지난해 발매한 EP ‘202호’와 싱글 ‘쉼표’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의 음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찬온의 변화를 담았다. 한층 솔직해진 표현과 따뜻한 감성의 포크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준다.
두 번째 픽은 싱어송라이터 강시오(XIO)의 싱글 ‘한결같아’다. 2022년 EP ‘RECORD’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강시오는 솔로 프로젝트는 물론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곡 ‘한결같아’는 2024년 발표한 ‘AM 2:00’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인 싱글 ‘Memory’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발매한 싱글이다. 강시오 특유의 힙합 사운드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으며, R&B 감성의 비트 위로 강시오와 Bellow K, Adam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새벽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마지막 픽은 싱어송라이터 MUU(뮤)의 싱글 ‘Glow like this’다. MUU는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걸그룹 루나솔라 멤버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 ‘Glow like this’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내면에서 피어나는 빛을 표현한 하우스 팝 장르의 곡으로, MUU만의 감각적인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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