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전현무계획4' 녹화 또 빠졌다..전현무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

김수현 2026. 9. 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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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전현무계획4'에서 곽튜브의 연속 불참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그의 빈자리를 채워주다 못해 넘치게 할 네 분과 함께하겠다"며 2AM 완전체를 소개했다.

이날 전현무와 2AM 멤버들은 포항에 이어 영덕으로 이동해 지역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며 본격적인 먹트립에 나섰다.

특히 곽튜브가 2주 연속 자리를 비운 가운데 전현무가 직접 그의 부재를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평소 호흡을 기다렸던 시청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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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현무가 '전현무계획4'에서 곽튜브의 연속 불참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신 2AM 완전체와 함께 영덕 먹트립에 나서며 빈자리를 꽉 채웠다.

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2AM 완전체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이 포항에 이어 영덕으로 향해 싱싱한 해산물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 시작부터 곽튜브의 부재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라며 곽튜브를 떠올렸다. 이어 "미리 잡힌 스케줄 때문에 저 혼자 왔다"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바쁜 해외 일정으로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전현무계획'에 불참하게 됐다.

이에 전현무는 곽튜브의 빈자리를 대신할 특별한 게스트들을 소개했다.

전현무는 "그의 빈자리를 채워주다 못해 넘치게 할 네 분과 함께하겠다"며 2AM 완전체를 소개했다.

이어 "오늘은 제가 좀 덜 먹어도 될 것 같다. 인원수 자체가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전현무와 2AM 멤버들은 포항에 이어 영덕으로 이동해 지역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며 본격적인 먹트립에 나섰다. 네 명의 멤버가 함께 등장한 만큼 먹방부터 입담까지 더욱 풍성한 여행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특히 곽튜브가 2주 연속 자리를 비운 가운데 전현무가 직접 그의 부재를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평소 호흡을 기다렸던 시청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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