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1차 추경 1천55억 편성..1조 2천억 규모

엄지원 2026. 9. 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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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1천55억 원 늘어난 1조 2천12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기차 구매 지원 46억 원 등입니다.

열리는 영주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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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보다 1천55억 원 늘어난 1조 2천12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 166억 원과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127억 원,
영주사랑상품권 할인 보전 64억 원,
전기차 구매 지원 46억 원 등입니다.

또 내년 경북도민체전을 대비한 시가지
도로포장에 40억 원, 조와천 재해복구에 28억 원 등을 편성했으며, 추경안은 오는 7일부터
열리는 영주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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