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90억 본가→첫 자취집 공개…"내 방 거실" 동생 발언 소환한 '명품 퍼레이드'('기이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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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90억 원대 대저택을 떠나 으리으리한 명품이 가득한 감각적인 첫 자취집을 전격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이유비가 AI 파트너와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진 집 공개에서 이유비의 자취 공간은 널찍한 공간 사이즈는 물론이고 화이트 톤의 깔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통창 너머로 정원이 보이는 등 한눈에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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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유비가 90억 원대 대저택을 떠나 으리으리한 명품이 가득한 감각적인 첫 자취집을 전격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이유비가 AI 파트너와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연애 세포를 깨워줬으면 좋겠다"고 바램을 나타낸 이유비는 "차분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며 "나에게 비판적인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취향을 명확히 밝혔다. 이후 후보 3명 중 AI 파트너 이훈을 최종 선택했다.

이어진 집 공개에서 이유비의 자취 공간은 널찍한 공간 사이즈는 물론이고 화이트 톤의 깔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통창 너머로 정원이 보이는 등 한눈에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드레스룸을 빼곡히 채운 고가의 명품 아이템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자취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며 "남자친구와의 집 데이트를 꿈꿨는데 결국 AI가 찾아왔다. 누구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장녀로, 과거 시가 90억 원대 한남동 초호화 단독주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승기와 결혼 전이었던 이유비 동생 이다인이 자신의 방을 설명하며 썼던 "내 방 거실"이라는 표현이 회자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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