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새 미니 ‘오아시스’ 6일 발매…명품 보컬로 전할 정통 록발라드의 위로

김예나 2026. 9. 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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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가 정통 록발라드 신곡 '오아시스'를 통해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정동하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오아시스'를 발매한다.

한편 정동하 새 미니앨범 '오아시스'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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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년 만의 미니앨범…정동하 폭발적 가창력+깊어진 감성으로 완성
6일 발매 앞서 한강 버스킹서 신곡 최초 공개…팬들과 특별한 만남
출처:뮤직원컴퍼니

(MHN 김예나 기자) 가수 정동하가 정통 록발라드 신곡 ‘오아시스’를 통해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정동하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오아시스’를 발매한다. 지난 2019년 ‘Sketch’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깊어진 감성을 통해 삶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동명의 타이틀곡 ‘오아시스’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리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정통 록발라드 곡이다. 거친 사막 같은 세상 속에서 상처받고 방황하는 이들의 외로움을 다정하게 감싸며, 누구에게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자신만의 ‘오아시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무엇보다 정동하의 목소리가 곡이 지닌 위로의 메시지에 힘을 더한다. 섬세하게 감정을 쌓아 올리는 보컬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가창력까지, 정동하 특유의 드라마틱한 표현력으로 상처와 외로움, 그리고 다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그려낸다.
출처:뮤직원컴퍼니

오랜 시간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명품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보여온 정동하는 이번 ‘오아시스’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정통 록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인다.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에게 잠시 머물고 숨을 고를 수 있는 음악적 쉼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오아시스’를 비롯해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너의 모습’, ‘단골집’,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신곡과 기존 발표곡을 한데 담아 정동하가 그동안 음악을 통해 전해온 다양한 감정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정동하는 음원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오아시스’를 가장 먼저 직접 들려준다. 발매 당일인 오는 6일 오후 5시 여의도한강공원 마포대교 남단 하단에서 버스킹을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정동하의 목소리와 밴드 사운드가 현장에서 만들어낼 울림을 통해 신곡이 품은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가까이 전할 전망이다.

한편 정동하 새 미니앨범 ‘오아시스’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뮤직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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