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지역기업 R&D 참여 든든한 가교 역할 하겠다”

소민호 2026. 9. 4.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역의 우수한 기업과 연구자 분들이 가지고 있던 저력이 정보의 문턱 앞에서 제한받지 않도록 하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전북대에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D 설명회'를 갖고 지역기업 및 연구자들과 소통에 나서며 이 같이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전북대에서 열린 국토교통 R&D 설명회서 강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전북대를 찾아 지역기업과 국토교통 R&D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 제공]

[헤럴드경제=소민호 기자] “지역의 우수한 기업과 연구자 분들이 가지고 있던 저력이 정보의 문턱 앞에서 제한받지 않도록 하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전북대에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D 설명회’를 갖고 지역기업 및 연구자들과 소통에 나서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 7월 22일 새만금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서 전북 지역기업의 국가 R&D, 실증사업 참여 방안이 집중 문의되자 그 후속 조치로 설명회를 갖고 지역기업과 국토교통 R&D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에선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투자현황과 상생협력 방향에 이어 국토부의 R&D 투자방향이 소개됐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