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떨릴 땐 나를 믿어주는 사람 생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혜인이 자신만의 마음 다스리는 방법과 평소 힘을 얻는 노래들을 소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고민에 말 대신 노래로 답하는 혜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인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겁부터 나고 부담을 느낀다는 고민을 접하자 "이 말이 너무 공감된다"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고민에 말 대신 노래로 답하는 혜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인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겁부터 나고 부담을 느낀다는 고민을 접하자 “이 말이 너무 공감된다”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혜인은 “이럴 때는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며 “큰일이든 아니든 떨리면 큰일처럼 다가오지 않나. 그래서 큰일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민에 어울리는 곡으로 산울림의 ‘너의 의미’를 추천하며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침대에서 좀처럼 나오기 싫은 날 가볍게 힘을 줄 수 있는 노래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혜인은 “몸이 축축 처질 때 듣는 곡이 있다”며 베이비복스의 ‘Get Up’을 소개한 뒤 짧게 한 소절을 부르기도 했다.
평범한 하루에 자신감을 더해주는 노래도 추천했다. 혜인은 “노래를 들으면 그날 기분이 어떻든 노래에서 용기를 받고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자주 듣는 곡으로 정원영의 ‘거리에 서서’를 꼽으며 “가사가 없다. 여름에 너무 듣기 좋은 곡이라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약 1년간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어도어는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을 제외한 민지, 해린, 혜인, 하니의 모습이 담긴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복귀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시상식서 2관왕…K팝 방법론 통했다 - 스타투데이
- 이혜정, 반려묘 파양 의혹 해명…“럭키 잘 있다” - 스타투데이
-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족 KBS 청원 1000명 돌파…“가해자 가족 출연” - 스타투데이
- ‘90억 본가’ 떠난 이유비, ‘명품백 가득’ 자취집 공개(‘기이안 연애’) - 스타투데이
- 네팔 대홍수 속 걱정 쏟아졌는데…‘태계일주4’ 라이, 한국에 있었다 - 스타투데이
- ‘곽시양 결혼’ 유지애 이상형 보니…“선하고 눈빛 반짝이는 사람” - 스타투데이
- 샤이니 온유, 10월 20일 국내 컴백 확정 - 스타투데이
- 솔지, 하니 지원사격...‘사랑이 온다’ OST 합류 - 스타투데이
- “전현무는 당일 발권·스태프는 미리”…‘나 혼자 산다’ 측, 전현무 즉흥여행 사과 - 스타투
- 본캐로 돌아왔다…세븐틴 디노, 힙한 매력으로 ‘엠카’ 접수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