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정조국 경사, 축구선수 아들 ‘대표팀’ 소집 “아빠 겁나 잘했더라”…운동 유전자 난리

이슬기 2026. 9. 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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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아들이 대표님 소집 소식을 알렸다.

3일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삼남매 엄마 김성은 매니저 모드. 오늘 하루동안 찐으로 일상 전~부 보여드릴게요 (햅썽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김성은은 일상 공개 중 첫째 아들 정태하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아들 태하, 2017년생 딸 윤하, 2020년생 아들 재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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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햅삐 김성은’
채널 ‘햅삐 김성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성은 아들이 대표님 소집 소식을 알렸다.

3일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삼남매 엄마 김성은 매니저 모드. 오늘 하루동안 찐으로 일상 전~부 보여드릴게요 (햅썽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김성은은 일상 공개 중 첫째 아들 정태하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그는 "오늘은 정태하 매니저다"라며 미용실까지 라이딩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머리를 다 자른 후에는 아들과의 다정한 대화로 눈길을 잡았다. 정태하는 고민에 빠진 듯 하더니 "다음주 월요일, 추가 발탁"이라며 대표팀 소집 소식을 알렸다. 김성은은 격하게 축하했지만, 정태하는 "축하할 게 아니다"라며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이후 식사 중에는 남편 정조국과의 영상통화가 이뤄졌다. 정조국은 아들에게 축하를 건넸다. 정태하는 "한 번 바닥을 찍었다가 지금 서서히 올라오고 있다. 회복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고, 정조국은 응원의 멘트를 건넸다.

그러면서 정태하는 "아빠는 멘탈이 좋은 건 둘째치고 잘했으니까 그렇다"며 "나는 아빠보단 못하지"라고 했다. 김성은이 뭐라고 하자 정태하는 "이건 사실이다. 아빠가 겁나 잘했다"라며 아빠의 축구 실력에 대해 진심으로 감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아들 태하, 2017년생 딸 윤하, 2020년생 아들 재하를 두고 있다. 장남 태하 군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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