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팀 동료 김가은 제압했다…준결승 상대는 日 야마구치

2026. 9. 4.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집안싸움에서 완승했습니다.

야마구치와의 상대 전적은 20승 15패로 안세영이 우위에 있습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달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도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0으로 제압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연달아 중국 마스터스 시상대 꼭대기에 올랐던 안세영은 올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적수 없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AP=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집안싸움에서 완승했습니다.

안세영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중국 마스터스 8강에서 소속팀 삼성생명 동료인 김가은을 만나 37분 만에 2-0으로 이겼습니다.

1세트 초반, 팽팽했던 대결은 안세영이 연달아 5점을 따내며 격차가 벌어졌고 이후 21-11의 큰 점수 차로 1세트를 가져왔습니다.

2세트 역시 5-5 동점 상황에서 안세영이 연속 9점을 추가하면서 21-10으로 가볍게 승리했습니다.

준결승에 오른 안세영은 세계랭킹 3위, 일본 야마구치와 결승행 티켓을 두고 겨룹니다.

야마구치와의 상대 전적은 20승 15패로 안세영이 우위에 있습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달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도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0으로 제압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연달아 중국 마스터스 시상대 꼭대기에 올랐던 안세영은 올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됩니다.

#안세영 #배드민턴 #야마구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