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방탄소년단 LA 콘서트 찾았다…'찰칵 세리머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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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팀 LAFC 소속 축구스타 손흥민이 LA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찾았다.
2일(현지 시각)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로스앤젤레스'를 관람했다.
현장 영상에서 전광판 속 손흥민은 두 손을 들어 인사하며 활짝 웃어 보였다.
한편 손흥민과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지난해 7월 뷔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처음 친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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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미국 프로축구팀 LAFC 소속 축구스타 손흥민이 LA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찾았다.
2일(현지 시각)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로스앤젤레스'를 관람했다. 이는 공연장 중계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다.
현장 영상에서 전광판 속 손흥민은 두 손을 들어 인사하며 활짝 웃어 보였다. 이어 그의 시그니처 포즈인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여 관중의 환호를 이끌었다.
한편 손흥민과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지난해 7월 뷔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처음 친분을 알린 바 있다. 이때 뷔는 손흥민,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나란히 앉은 사진을 게재하며 "HBD(Happy Birthday)야"라는 글로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손흥민과 뷔의 공통 지인으로는 배우 박서준도 있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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