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살던 제주 집 떠나 우여곡절 끝 이사 “우리 오래가자”

서유나 2026. 9. 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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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최동석은 9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여곡절 끝에 이사. 이삿날은 평냉이지. 동네에 평냉집이 새로 생겼네. 우리 오래가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을 통해 최동석의 이사한 새 제주 집의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 최동석은 유리창에 비치는 본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것으로 이사를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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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최동석은 9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여곡절 끝에 이사. 이삿날은 평냉이지. 동네에 평냉집이 새로 생겼네. 우리 오래가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을 통해 최동석의 이사한 새 제주 집의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톤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에 혼자 살기 좋은 사이즈의 집이 눈길을 끈다. 최동석은 유리창에 비치는 본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것으로 이사를 기념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료 박지윤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 현재 박지윤이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을 갖고 있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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