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또? 티셔츠 벗고 관객석 난입한 이유

이민지 2026. 9. 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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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의 특별한 팬서비스가 화제다.

지난 9월 1일(현지시간)부터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가 진행 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 5~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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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특별한 팬서비스가 화제다.

지난 9월 1일(현지시간)부터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가 진행 되고 있다.

LA 콘서트 첫날인 1일은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생일로 멤버들의 생일 축하 이벤트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정국에게 왕관을 씌워주며 축하의 마음을 표현했다.

정국은 이내 무대 한켠으로 이동하더니 입고 있던 생일 티셔츠를 벗었다. 이후 무대 아래 객석으로 내려가 휠체러를 탄 채 공연을 관람하고 있던 소녀팬에게 왕관을 씌워주고 티셔츠를 선물했다. 깜짝 선물을 받은 팬은 큰 감동을 받은 모습이었다.

정국은 지난 2019년 파리 콘서트에서도 무대 아래로 내려가 휠체어를 탄 팬에게 직접 고맙다고 말하며 남다른 팬 사람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 5~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이 소파이 스타디움을 다시 찾는 것은 2021년 12월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이후 약 4년 9개월 만이다. 4회 공연은 모두 일찌감치 매진됐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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