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5회 SW 테스트 경진대회' 성료…전남 참가팀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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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소프트웨어(SW) 테스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남지역 인재가 전국 무대에서 실전 SW테스트 역량을 보여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ICT·SW 기업의 제품 품질 향상과 전문인재 양성을 연계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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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소프트웨어(SW) 테스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의 SW 품질 인식을 높이고 디지털 품질 전문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 14개 지역 디지털품질역량센터가 참여했으며 각 지역의 자체 선발 과정을 거친 50개 팀, 100명이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기업이 개발한 실제 SW 제품 2건을 대상으로 직접 테스트를 수행하고, 제품의 결함과 개선사항을 찾아 테스트 결과보고서를 작성했다. 대회는 SW테스트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제품 테스트, 결과보고서 제출, 전문가 심사 및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전남지역 참가팀 '럭키돌'은 실제 SW 제품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수행한 결과, 제품 제공기업이 직접 우수팀을 선정하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별상 수상팀에는 상장과 상품이 수여됐다.
이번 수상은 전남지역 참가자가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 SW 제품에 대한 분석 능력과 테스트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실제 기업 제품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수행하는 실전형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인재의 현장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남지역 인재가 전국 무대에서 실전 SW테스트 역량을 보여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ICT·SW 기업의 제품 품질 향상과 전문인재 양성을 연계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역디지털품질관리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전남지역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SW 테스트와 품질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지역 디지털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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