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상혁, 이혼 6년만 '미스코리아 출신' 女와 소개팅 ('신랑수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이 기차 소개팅에 나섰다.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송해나의 기획으로 기차 소개팅을 하는 김상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상혁은 무궁화호에 탑승해 소개팅 상대를 기다린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소개팅 여성의 인형 같은 미모에 김상혁은 미소를 짓고, 직후 인터뷰에서도 그는 "아름다운 분이 나오셔서 좋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이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이 기차 소개팅에 나섰다.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송해나의 기획으로 기차 소개팅을 하는 김상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상혁은 무궁화호에 탑승해 소개팅 상대를 기다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과 이승철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역에 내리면 되나요?", "하루를 같이 보내야 하는 건데, 서로 안 맞으면 큰일…"이라며 대리 긴장한다. 송해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여행하는 거라 오히려 호감이 잘 쌓일 수 있다"라며 김상혁을 응원한다.
잠시 후, 하얀 피부에 청순한 스타일의 여성이 나타나 김상혁과 인사를 한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소개팅 여성의 인형 같은 미모에 김상혁은 미소를 짓고, 직후 인터뷰에서도 그는 "아름다운 분이 나오셔서 좋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은 목적지인 예산에 도착한다. 그런데 김상혁은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상대의 손을 덥석 잡는 상황을 맞는다. 예상치 못한 심쿵 모먼트에 이승철과 탁재훈은 "'신랑수업' 역사상 가장 빨리 손을 잡았다", "축구로 치면 경기 3분 만에 골을 넣은 것!"이라며 과몰입한다.
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김상혁은 예산에서의 첫 끼로 간장게장을 택해 렌터카를 타고 식당으로 향한다. 이를 본 송해나는 "처음 만난 상대 앞에서 간장게장을 먹으면 보기에 흉할 수도 있고, 손에서 비린내가 날 텐데…"라고 걱정한다. 실제로 소개팅 여성은 "살면서 간장게장을 처음 먹어 본다"라며 난감해하는데, 과연 김상혁이 썸붕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김상혁은 상대에게 "혹시 제가 돌싱인 건 아셨는지? 그런 부분은 괜찮으신 건지?"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이에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사상 최초의 기차 소개팅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상혁은 2019년 6세 연하의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2005년에는 음주운전을 한 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韓 유일무이' 논란 리스크 0%..AI도 놀랐다, 유재석 '초인공지능' 경지[★창간22] | 스타뉴스
- '이병헌♥' 이민정, 드레스 노출 사진 SNS에 공개 박제한 이유 [종합] | 스타뉴스
- "이게 AI 아니라고?" 176cm·9등신 日 여신 국대, 비현실적 몸매에 "조작 아닙니다, 제겁니다!" 해명
- [공식] 과즙세연 "마약·대마한 사실 전혀 없다" [전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Who'로 또 다시 월드송 정상..22번째 'No.1' | 스타뉴스
- 탁재훈 '소개팅 실언 남발' 김상혁에 잔소리 폭발 "평소 멀쩡한데.." [신랑수업2] | 스타뉴스
- '루미코♥' 김정민, 훈남 첫째子 병역 신체등급 1등급 판정 "멋지다" | 스타뉴스
- '영철 결별' 28기 영자, 제대로 즐기는 솔로 근황..수줍은 비키니 셀카[스타이슈] | 스타뉴스
- "마마무 해체한 줄"..휘인, 라이브 방송 중 돌연 눈물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공식]'깜짝 경사' 이선민, 고향 구미 홍보대사 됐다 "뜻깊고 영광"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