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한 소상공인 상생 예능…'맡겨만 주십숏' 25일 첫선

장진리 2026. 9. 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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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생 버라이어티 예능 '맡겨만 주십숏'을 2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한다고 4일 밝혔다.

방송인 붐과 개그맨 곽범이 인간미 넘치는 손맛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IA팀',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과 개그맨 양세형이 최첨단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는 'AI팀'으로 대결을 펼친다.

사람과 AI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홍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에 따른 결과를 비교하는 재미가 특징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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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만 주십숏' 포스터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ENA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생 버라이어티 예능 '맡겨만 주십숏'을 2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한다고 4일 밝혔다.

'맡겨만 주십숏'은 스타들이 2시간 동안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모습을 담는다.

방송인 붐과 개그맨 곽범이 인간미 넘치는 손맛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IA팀',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과 개그맨 양세형이 최첨단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는 'AI팀'으로 대결을 펼친다.

사람과 AI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홍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에 따른 결과를 비교하는 재미가 특징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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