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 첫날 43위 [DP월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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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이정환(34)이 이번 주 스위스 크랑몬타나에서 중위권으로 첫발을 디뎠다.
이정환은 3일(현지시간) 크랑쉬시에르 골프클럽(파70·6,830야드)에서 열린 DP월드투어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총상금 375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지난달부터 DP월드투어에 집중해온 이경훈(34)은 첫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65위(1언더파 69타)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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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유럽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이정환(34)이 이번 주 스위스 크랑몬타나에서 중위권으로 첫발을 디뎠다.
이정환은 3일(현지시간) 크랑쉬시에르 골프클럽(파70·6,830야드)에서 열린 DP월드투어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총상금 375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7언더파 63타를 몰아친 우아순(중국)이 단독 1위로 나선 가운데 5타 차인 이정환은 공동 43위에 자리했다.
올해 DP월드투어의 첫 톱10을 향해 뛰는 이정환은 3월 히어로 인도 오픈(공동 24위) 이후 연달아 컷 탈락한 끝에 2주 전 넥소 챔피언십 단독 67위로 모처럼 상금을 받았다. 지난주 브리티시 마스터스에서는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채 본선 진출이 불발됐다.
지난달부터 DP월드투어에 집중해온 이경훈(34)은 첫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65위(1언더파 69타)로 시작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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