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촬영 중 뱀 출몰..김종민 "이거 코브라야" 흥분

이승훈 기자 2026. 9. 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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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과 딘딘이 뱀을 만났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미션을 함께 펼치게 된 김종민과 딘딘은 길을 걷던 도중 '뱀 출몰 주의'라는 경고문이 적힌 표지판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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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과 딘딘이 뱀을 만났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미션을 함께 펼치게 된 김종민과 딘딘은 길을 걷던 도중 '뱀 출몰 주의'라는 경고문이 적힌 표지판을 발견한다. 두 사람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실제 뱀을 눈앞에서 목격하며 소스라치게 놀란다.

딘딘은 "진짜 뱀이 나오는구나"라며 경고문이 괜히 붙여진 것이 아님을 깨달았고, 김종민은 "이거 코브라야!"라며 계속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박 2일' 팀은 폭발적인 인기를 끈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도 방문한다. 실제 전장을 방불케 하는 세트에서 여섯 멤버는 그동안 '1박 2일'에서 보기 힘들었던 초대형 스케일의 3:3 단체 미션을 진행한다. 여기에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 의상으로 환복,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미션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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