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수달 27마리 산다…4년 전보다 2배 늘어
2026. 9. 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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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총 27마리의 수달이 사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강 본류에 21마리, 지류에 6마리가 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송파구 성내천에 5마리와 잠실대교 쪽에 3마리, 한강대교 쪽 4마리와 양재천과 중랑천에 각각 3마리가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강에 사는 수달 27마리는 모두 서로 형제나 자매 등으로 혈연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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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총 27마리의 수달이 사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1∼4월 한강 본류와 지류 27곳에서 분변 106점을 채집해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본류에 21마리, 지류에 6마리가 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송파구 성내천에 5마리와 잠실대교 쪽에 3마리, 한강대교 쪽 4마리와 양재천과 중랑천에 각각 3마리가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강에 사는 수달 27마리는 모두 서로 형제나 자매 등으로 혈연관계입니다.
#한강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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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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