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비거주 1주택 비판에 "재건축 진행 중"
2026. 9. 4. 0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수년간 '비거주 1주택자'였다는 비판과 관련해 "갖고 있는 과천 아파트는 현재 재건축이 진행돼서 멸실 중"이라며 "그런 상황임을 이해해 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어제(3일)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차려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건물로 출근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에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수년간 '비거주 1주택자'였다는 비판과 관련해 "갖고 있는 과천 아파트는 현재 재건축이 진행돼서 멸실 중"이라며 "그런 상황임을 이해해 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어제(3일)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차려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건물로 출근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에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주가 지난해부터 시작되는데 2021년부터 전세를 살았던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자세한 내용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력발전소 터널서 네팔인 직원 2명 구조…참사 9일만
- 국회의원 출신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 복귀
- 자원 없으면 장애 개미 배제?…박위에 ’개미 사회’ 비유 댓글 논란
- 유승준 비자 취소 처분 세 번째 소송, 2심 선고 다음 달로 연기
-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첫 입장 “결과 보단 정직과 존중 약속“
- 통합 17년만에 다시 쪼개지는 LH…’주택 공급’ 속도 낼까
- 요즘 젊은 세대가 말을 안 한다?…실제로 ’이만큼’ 줄었다
- 챗GPT·클로드·그록 한꺼번에 ’먹통’…이례적 동시 장애
- 걷지 못하던 아기 고양이, 드디어 첫발…비결은 ’레고 휠체어’
- 헬기 타는 강아지 실화?…용의자도 잡는 경찰견 ’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