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네팔, 13일째인 7일 '국가애도의날' 지정

2026. 9. 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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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가 대홍수 발생 13일째인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현지시간 3일 네팔 언론에 따르면,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 내각은 홍수로 사망한 이들을 기리기 위해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팔은 힌두교 중심 국가로, 힌두교 전통 장례는 보통 13일 동안 치러집니다.

지난 달 26일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네팔에서만 최소 12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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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가 대홍수 발생 13일째인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현지시간 3일 네팔 언론에 따르면,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 내각은 홍수로 사망한 이들을 기리기 위해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팔은 힌두교 중심 국가로, 힌두교 전통 장례는 보통 13일 동안 치러집니다.

지난 달 26일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네팔에서만 최소 12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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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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