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숙소 이모와 21년째 인연…"엄마 밥보다 익숙"

전재경 기자 2026. 9. 4.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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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오랜 숙소 생활과 일상을 공개한다.

효연은 데뷔 때부터 이어온 숙소 생활을 공개한다.

방송에는 효연과 21년째 인연을 이어온 숙소 이모도 등장한다.

효연은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현재는 엄마가 해준 음식보다 숙소 이모가 해준 음식이 더 익숙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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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효연. (사진=MBC)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오랜 숙소 생활과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는 효연이 출연한다.

효연은 데뷔 때부터 이어온 숙소 생활을 공개한다. 오랜 기간 머문 공간 곳곳에는 효연의 취향과 추억이 담겨 있으며, 효연은 침대 없이 바닥에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반려견 베일리에게는 별도의 침대를 마련해 사용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는 효연과 21년째 인연을 이어온 숙소 이모도 등장한다. 해당 인물은 효연의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하며 소녀시대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은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현재는 엄마가 해준 음식보다 숙소 이모가 해준 음식이 더 익숙하다고 밝힌다.

이날 효연은 메이크업을 받은 뒤 20년째 함께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오랜 스태프들과 낮술 자리에도 나선다.

이 자리에서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효연의 일상적인 모습과 성격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 시간 함께한 스태프들의 폭로와 대화도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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