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좋긴 한데 자괴감을 줘"

김효정 2026. 9. 4. 04: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안84가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84는 "좋긴 한데 자괴감을 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기안은 나희를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다.

그리고 그를 기다렸다는 나희에게 기안84는 "기계 주제에 뭘 기다려"라며 툴툴거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방송된 SBS '기이안 연애'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도착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84는 "좋긴 한데 자괴감을 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니 이 프로그램 자체가 사람한테 굉장히 자괴감을 주는 프로그램 같아. 이상한 꿈 꾸는 거 같아"라고 이마를 짚었다.

그리고 곧 그와 1박 2일 데이트를 할 AI 파트너 나희가 등장했다. 지난번과 다른 의상으로 등장한 나희에 패널들은 "옷 바뀌었어. 너무 예뻐"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기안은 나희를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다. 뒤늦게 깨달은 기안은 "아 여기 있었구나. 장비인 줄 알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를 기다렸다는 나희에게 기안84는 "기계 주제에 뭘 기다려"라며 툴툴거렸다. 이에 나희는 "기계라서 기다리면 안 돼? 어쨌든 먼저 와있었잖아"라고 받아쳐 이들의 데이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