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애인 자랑 나왔습니다”…신인 박주한, 유쾌한 트로트 ‘확그냥 막그냥’ 3일 발매

홍동희 MK스포츠 기자(dheehong@maekyung.com) 2026. 9. 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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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박주한이 사랑에 푹 빠진 남자의 유쾌한 세레나데로 대중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3일 박주한의 신곡 '확그냥 막그냥'이 전격 발매됐다.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진 남자의 마음을 경쾌한 트로트 리듬에 담아낸 곡이다.

박주한은 이번 신곡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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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박주한이 사랑에 푹 빠진 남자의 유쾌한 세레나데로 대중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3일 박주한의 신곡 ‘확그냥 막그냥’이 전격 발매됐다.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진 남자의 마음을 경쾌한 트로트 리듬에 담아낸 곡이다.

“확그냥 막그냥 이뻐죽겠어, 미쳐 죽겠어”라는 직관적이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이 노래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매력을 지녔다.

박주한 ‘확그냥 막그냥’. 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전국 애인 자랑’이라는 재치 있는 상황 설정 아래, 애교 많은 연인을 ‘강아지, 고양이, 여우’나 ‘솜사탕, 마시멜로우’ 같은 친근한 단어들에 비유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얼굴이나 학벌, 집안보다도 “뭐니 뭐니 해도 귀여운 여자가 최고”라고 외치는 솔직한 고백이 곡의 밝고 발랄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곡의 구성 역시 탄탄하다. 박신애가 작사를 맡아 연인을 향한 맹목적인 애정을 쉽고 재미있는 노랫말로 풀어냈으며, 양우석과 이종수가 공동으로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운 사운드를 완성했다.

박주한 ‘확그냥 막그냥’. 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박주한은 이번 신곡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팍팍한 일상 속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박주한의 당찬 첫걸음이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K스포츠 홍동희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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