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 사실 아냐‥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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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긍정적인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습니다.
다만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의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논의해 왔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조만간 국회에 파병 동의안을 제출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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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긍정적인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공지를 통해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의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논의해 왔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조만간 국회에 파병 동의안을 제출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9483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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