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신지, 언제까지 말라질거야…뾰족해진 턱선 찔리겠어

임채령 2026. 9. 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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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화사한 미소와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노래하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연한 라벤더 컬러의 니트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실내 벽면 앞에 서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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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 신지가 화사한 미소와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노래하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연한 라벤더 컬러의 니트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실내 벽면 앞에 서 있다. 짧은 단발 헤어를 단정하게 넘기고 작은 귀걸이를 매치했으며, 옆에 놓인 초록 잎사귀가 달린 나뭇가지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같은 공간과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환한 표정이 돋보이며 깔끔한 화이트 톤 의상이 한층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입술을 동그랗게 모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벽면에 드리운 나뭇가지 그림자와 따뜻한 조명이 함께 담기며 공간의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만든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신지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밝고 친근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오랜만에 하는 공연이라 더 더욱 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댕입니당", "오랜만에 공연 후끈후끈", "암쏘핫핫 화이댕이에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근육량이 부족했고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진단을 받을 만큼 좋지 않은 몸 상태를 확인했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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