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왕찐천재' 홍진경, 곽진언에 "문신 진짜 안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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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곽진언을 향해 '팩폭' 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새 영상에서는 모델 홍진경이 평창동 동네 주민인 가수 곽진언을 불러냈다.
두 사람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눈 가운데 홍진경이 문신 얘기를 꺼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이 "역대급 노래 하나 나왔네. 내가 봤을 때는 7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500년은 좀 짧고, 1000년은 좀 길고, 그래서 700년"이라고 극찬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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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홍진경이 곽진언을 향해 '팩폭' 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새 영상에서는 모델 홍진경이 평창동 동네 주민인 가수 곽진언을 불러냈다.
두 사람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눈 가운데 홍진경이 문신 얘기를 꺼냈다. 특히 "너 손목에 그 문신 너한테 진짜 안 어울리는 거 알아?"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샀다. 곽진언이 공감했다. "맞아요"라면서 "나도 왜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후회했다.
곽진언이 이어 "이 퀄리티로 보면 알겠지만, '타투이스트' 하려고 했던 친구인데, 내 몸을 내어줬다"라고 전했다. "네가 기타 치면서 이렇게 살짝 보이는 것도"라는 홍진경의 말에는 "'나 그렇게 말랑하지만은 않은 인간이야!' 약간 (이런 느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자리에서 곽진언이 미발매 곡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에 만든 노래가 있다. 제목은 '새로운 여름'"이라며 즉석에서 기타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이를 들은 홍진경이 "역대급 노래 하나 나왔네. 내가 봤을 때는 7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500년은 좀 짧고, 1000년은 좀 길고, 그래서 700년"이라고 극찬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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