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영상에 삽입됐던 그 노래…소수빈, ‘포핸즈’ OST ‘노 유, 필 유' 6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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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빈이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3일 OST 제작사 스톤뮤직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6시 소수빈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 OST 파트2 '노 유, 필 유'(Know you, Feel you)가 음원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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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수빈이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3일 OST 제작사 스톤뮤직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6시 소수빈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 OST 파트2 ‘노 유, 필 유'(Know you, Feel you)가 음원으로 공개된다.
소수빈이 부른 OST ‘노 유, 필 유’는 가장 찬란했던 시절의 우정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비록 서로 멀어진다 해도 언제 어디서든 서로를 알아보고 느낄 수 있다는 아련한 진심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소수빈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로 잔잔하게 시작하는 전반부를 지나,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한 악기 세션이 폭발하듯 더해지며 드라마틱한 감정선을 완성한다. 극명한 사운드의 다이내믹 변화가 극 중 인물들이 겪는 잊히지 않는 그리움과 감정의 깊이를 극대화한다.
이 곡은 방영 전 공개된 드라마 프로모션 영상에 짧게 삽입되며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소수빈 목소리 미쳤다”, “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 온다”, “소수빈만의 감성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의 송강, 최정요 역의 이준영, 비올리스트 홍재인 역의 장규리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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