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교육지원청, ‘이천꿈빚현장체험학습 아·지·트’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천지역 초등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천꿈빚현장체험학습 아·지·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천지역 초등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천꿈빚현장체험학습 아·지·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를 체험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이천 관내 초등학생 약 66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해부학 연구원·약사·의사 등 의료 분야 직업을 체험하는 메디컬 진로체험을 비롯해 요리체험, 스포츠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체험학습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프로그램 운영뿐 아니라 안전요원 매칭, 학생 중식 제공, 차량 임차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학교가 학생 교육과 체험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직업, 활동을 만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며 "학교가 체험학습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고 교육적 의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주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 업주·종사자 '성매매 영구 중단' 선언
- 수원서 벤츠 들이받고 차 버리고 도주 40대男…경찰, 추적 중
- 용혜인, 6년 전엔 “국고보조금은 기생충”…지금은 “원외정당 되면 보조금 끊겨”
- 용혜인, 재산 4억7천 신고…배우자 기본소득당 급여 5년간 1억2천 수령
- 개인정보 털린 티빙 ‘인당 최대 300만원’ 보상…신청 언제부터?
- 김승원 “음주운전 깊이 반성…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잘못”
- 용혜인, '겸직 논란·사퇴 여부' 쏟아진 질문에도 '묵묵부답'
- 2기 개각 65% “잘못했다”…20대 부정이 80% 압도
-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족 “스토킹 가해자 누나, KBS 드라마 출연”
- [단독] 경기도, 국비 매칭 도비 끊고 보조율 30% 제한...시·군 거센 반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