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미미, 빵 미친듯이 먹어도 살 안찐다..."6시부터 굶고 계속 운동" ('비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미미가 빵을 '미친 듯이' 먹으면서도 47kg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미미는 "빵을 많이 좋아한다며?"라는 질문에 "미친 듯이 먹는다. 빵밖에 안 먹는다"며 빵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미미는 "살 대신 빵을 미친 듯이 먹는다. 쌀 들어갈 틈이 없다. '내가 쌀까지 먹으면 사람이 아니구나' 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미미가 빵을 '미친 듯이' 먹으면서도 47kg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미친 듯이 빵 먹어도 살 안 찌는 법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연예계 빵순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미를 언급했다. 송은이는 "미미가 난리난다"며 연예계 대표 빵순이로 미미를 꼽았다.
연예계 대표 빵잘알로 유명한 미미는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미미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미미는 "빵을 많이 좋아한다며?"라는 질문에 "미친 듯이 먹는다. 빵밖에 안 먹는다"며 빵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47kg으로 알려진 미미의 몸무게에 김숙은 "근데 어쩜 그렇게 말랐냐"며 놀라워했다.

미미는 "운동을 열심히 한다. 그만큼 열심히 움직이고 야식은 안 먹는다. 그리고 밥, 쌀을 안 먹는다"며 자신의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공개했다.
이어 "밥은 언제부터 안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밥을 먹으면 살이 엄청 찐다"고 말했다.
"빵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냐"는 질문에는 "근데 저는 밥을 먹으면 살이 엄청 많이 찌고 빵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미미는 나를 좀 만나야겠다. 버릇을 싹 고쳐놔야겠다. 쌀밥 좀 먹이게"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에 미미는 "저 먹으면 밥도 잘 먹는다"고 답했다.
송은이는 "내가 보기에 미미는 선택한 거다. 먹으면 본인이 살이 찌는 체질인 걸 아니까 쌀보다는 빵을 선택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미는 "살 대신 빵을 미친 듯이 먹는다. 쌀 들어갈 틈이 없다. '내가 쌀까지 먹으면 사람이 아니구나' 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미미는 빵을 마음껏 먹기 위해서는 그만큼 몸을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빵순이의 유지법은 제가 봤을 때 움직이는 게 답이다. 그리고 저녁엔 굶는다. 3시부터 줄이기 시작해서 6시부터는 아예 안 먹는다"고 밝혔다.
특히 미미는 빵을 먹기 위해 복싱, 요가, 수영, 헬스, 러닝까지 다양한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미는 "다 해야 된다. 하지 않으면 빵을 못 먹는다"며 "그래서 제가 엄청 바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철서 여고생 성폭행' 25세 男배우에 지인들 경악 "예의 바르고 착했는데"
- 황정음, 이번엔 '노브라' 논란…민소매 패션에 "이러고 모임 간 거 아니죠?"
- 달리는 차량 운전석 커플 뭐하나 봤더니…"도로가 침실이냐?"
- 이장원♥배다해와 합가했던 100세 할아버지 별세…'동상이몽' 방송 며칠 뒤
- 80m 암벽에 고립된 등반객…휴대폰 보는 모습에 "제정신?"
- 80m 암벽에 고립된 등반객…휴대폰 보는 모습에 "제정신?"
- 추성훈, 비싼 집세·딸 추사랑 교육비 홀로 감당.."♥야노시호에 말도 못 하고 힘들었다"
- 임현식, 25년간 잊고 있던 주식 계좌 열어본 결과 '반전'..."만원에 샀는데 2500원 됐다"
- ‘나혼산’ 출연 故 이상희 소장 별세..‘아기 맹수’ 김시현 추모 “손 잡고 엉엉 울어”
- “홍상수 사망하면 김민희는 무일푼”..변호사가 짚은 법적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