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7살 때 유치원 친구들 앞 성교육”…탁재훈 만큼 알 거 다 알아(노빠꾸)

이슬기 2026. 9. 3. 1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규리가 과거 친구들 성교육을 담당(?)했다 밝혔다.

이날 탁재훈은 박규리를 반기면서 "박규리 씨가 7살 때 유치원 친구들을 앉혀놓고 성교육을 했대요"라고 이야기했다.

박규리는 "본인이 그랬다는 거냐"라는 말에 "네"라고 답했다.

이어 박규리는 지금은 탁재훈만큼 알 거 다 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노빠꾸탁재훈’
채널 ‘노빠꾸탁재훈’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규리가 과거 친구들 성교육을 담당(?)했다 밝혔다.

9월 2일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박규리, 오디세이에는 떼를 쓰고 앙탈을 부려도 못 나가는 여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탁재훈은 박규리를 반기면서 "박규리 씨가 7살 때 유치원 친구들을 앉혀놓고 성교육을 했대요"라고 이야기했다.

박규리는 "본인이 그랬다는 거냐"라는 말에 "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집에 성교육 책이 있었거든요. 이거 만화로 된 거 어린이용"이라 설명했다.

탁재훈이 "그러니까 이론적인 것만을 설명을 했고"라고 하자, 그는 "그럼 7살 짜리가 실용적인 걸 어떻게 아냐"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박규리는 지금은 탁재훈만큼 알 거 다 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