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알고 보니 자취 10년 차 프로 집밥러 (산지직송)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9. 3.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의 사 남매가 대혼돈의 아침을 맞이한다.

3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6회에서는 태안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과연 염정아 없는 아침 식사는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tvN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의 사 남매가 대혼돈의 아침을 맞이한다.

3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6회에서는 태안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언니네 산지직송’의 묘미인 역대급 요리를 비롯해 예상치 못한 아침 소동까지 펼쳐지며 마지막까지 눈 뗄 수 없는 여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뱀 소동의 전말이 드디어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

염정아는 초고난도 요리인 족발에 도전하며 염 셰프의 진가를 선보인다. “반드시 냄새 나지 않는 족발을 만들겠어”라고 선포한 염정아는 각종 비법 재료를 총동원하고, 직접 수확한 제철 마늘로 만든 마늘 소스까지 더해 화룡점정을 찍는다. 여기에 무말랭이 만들기에 도전하는 강유석과 매콤한 막국수 담당 노윤서까지 힘을 보태며 사 남매표 역대급 족발 한 상이 완성됐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태안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집안이 발칵 뒤집힌다. 모두가 평온하게 잠든 이른 아침, 요란한 닭소리(?)와 함께 사 남매의 운명을 가른 히든 미션의 결과가 공개된 것. 제작진에게 또 한 번 뒤통수를 맞은 강유석은 “어쩐지 이번에 평온하다 했어”라며 어이없어하고, 긍정 막내 노윤서 역시 흑화의 조짐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과연 사 남매도 모르게 진행된 히든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업 당첨자인 염정아와 노윤서의 고군분투에도 관심이 모인다. 의문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나타난 뜻밖의 주인공은 바로 닭. 두 사람은 야생의 닭과 마주한 채 극과 극의 조업 현장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동물을 무서워하는 베테랑 일꾼 염정아와 점차 닭과 가까워지며 ‘닭’며드는 노윤서, 과연 두 사람에게 주어진 특별한 일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염정아 없는 집에서는 또 다른 아침 전쟁이 시작된다. 자취 10년 차 프로 집밥러 강유석은 바지락 순두부찌개로 메인 셰프 데뷔에 나서고, 그 사이 김선영은 염정아 몰래 완전범죄(?)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이어지며 아침 준비에 비상이 걸린다는 전언. 과연 염정아 없는 아침 식사는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언니네 산지직송3’ 6회는 3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