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처음"…'자산 1조설' 김재중, 도쿄 지사 방문→직원들 '깜짝' 선물까지 ('편스토랑')

윤시은 2026. 9. 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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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일본 지사에 깜짝 등장해 직원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에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펼치고 있는 김재중의 도쿄 일상이 그려진다.

김재중의 발걸음은 도쿄에 자리한 일본 지사 사무실로 향한다.

무대 위 슈퍼스타와 회사에서는 빈틈없이 직원들을 챙기는 대표 사이를 오가는 김재중의 반전 매력은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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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김재중이 일본 지사에 깜짝 등장해 직원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에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펼치고 있는 김재중의 도쿄 일상이 그려진다. 일본 현지에서 확인한 그의 남다른 인기부터 회사 대표로서의 꼼꼼한 면모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재중은 도쿄 하라주쿠를 찾아 현지 곳곳을 둘러본다. 젊음의 거리로 유명한 하라주쿠에서 자신의 얼굴이 크게 붙은 건물을 비롯해 얼굴이 들어간 포토 부스와 음료 자판기를 발견하고 반가워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김재중을 알아본 일본인들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그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환호를 보낸다.

김재중의 발걸음은 도쿄에 자리한 일본 지사 사무실로 향한다. 한국에서 CSO로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하는 그는 일본에도 지사를 두고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갑작스럽게 나타난 김재중을 본 현지 직원들은 놀라면서도 반갑게 그를 맞이한다.

또 김재중은 하우스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가져와 직원들에게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그가 즉석에서 가성비 좋은 달콤한 음료를 만들어 대접하자, 직원들은 “카페 안 가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훈훈한 시간도 잠시, 김재중은 사무실 곳곳을 살피기 시작한다. 대표의 눈으로 업무 환경을 하나씩 점검하자 직원들의 표정에도 긴장감이 감돈다. 꼼꼼한 확인은 작은 잔소리로 이어지고, VCR을 통해 자신이 했던 말을 되돌아본 김재중은 스튜디오에서 민망한 듯 웃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무대 위 슈퍼스타와 회사에서는 빈틈없이 직원들을 챙기는 대표 사이를 오가는 김재중의 반전 매력은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김재중은 지난해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 20년 넘게 활동하며 벌어들인 수입과 부동산 등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주우재는 “자산이 1조 원 근처까지 있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고, 이후 해당 발언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김재중의 ‘자산 1조설’까지 불거졌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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