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캐나다 한달살이 끝?→子와 전시 데이트 나섰다…"사고 싶은 작품 많아" [MHN:피드]

김해슬 2026. 9. 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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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예술적 교감을 나누며 전시회를 관람한 일상을 공유했다.

다채로운 회화 작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아들과 함께 작품을 촬영하거나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안이도 엄마를 닮아 예술적 안목이 높은 것 같다", "전시 공간과 잘 어울리는 단아한 차림이다",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즐거워 보인다"라고 반응했다. 이시영은 최근 아들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한 달 살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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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子과 전시 나들이…오붓한 모자
출처:이시영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예술적 교감을 나누며 전시회를 관람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3일 자신의 계정에 '프리즈 서울 2026' 전시를 관람한 근황을 알렸다.
출처:이시영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흰 셔츠에 검은 원피스를 입은 차림이다. 다채로운 회화 작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아들과 함께 작품을 촬영하거나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며 "이안이가 이렇게나 이렇게나 좋아할 줄 알았다"고 밝혔다. 또 "사고 싶은 작품은 왜 또 그렇게 많으냐"며 작품에 높은 관심을 보인 아들의 모습에 즐거운 마음을 표했다.
출처:이시영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안이도 엄마를 닮아 예술적 안목이 높은 것 같다", "전시 공간과 잘 어울리는 단아한 차림이다",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즐거워 보인다"라고 반응했다.
이시영은 최근 아들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한 달 살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무스코카는 어디를 가도 하늘이 정말 아름답다"면서 캐나다의 자연 경관에 감탄을 표했다.
출처:이시영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전 남편과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정돼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 받았고, 같은 해 10월 홀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최근 그는 최근 개인 계정과 채널 등을 통해 운동과 육아, 여행 등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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