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채시라, 넥타이에 반짝이 스커트‥동안 미모만큼 돋보이는 패션 센스

서유나 2026. 9. 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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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채시라는 9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6 Kiaf SEOUL은 정구호CD의 디렉팅과 노영희 쉐프님의 정갈한 breakfast로 시작. 엄청난 작품들과 노희영 선생님의 VIP lounge 기획으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다. 후배 혜은과 정일우와의 반가운 만남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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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사회관계망서비스
채시라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채시라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채시라는 9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6 Kiaf SEOUL은 정구호CD의 디렉팅과 노영희 쉐프님의 정갈한 breakfast로 시작. 엄청난 작품들과 노희영 선생님의 VIP lounge 기획으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다. 후배 혜은과 정일우와의 반가운 만남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키아프 서울' 전시를 찾은 채시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시를 보러 간 만큼 와이셔츠에 넥타이로 무게감을 주면서도 스팽글 장식의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 섹시한 무드를 더한 채시라의 패션 센스가 감탄을 유발한다. 곧 6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또한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58세다. 2000년 가수 출신 사업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시라는 지난해 한국무용창작공연 '단심'으로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올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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