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학자금 상환 못한 취업청년 6만명…체납액 873억

윤주희 디자이너 2026. 9. 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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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7월 기준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체납 인원은 6만 699명, 체납액은 873억 5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체납액은 144만 원 수준이다. 취업 후 학자금 대출은 대학생·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생활비를 빌려주고 졸업 후 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국세청이 이를 원천공제 등의 방식으로 걷어가는 제도로 2010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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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7월 기준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체납 인원은 6만 699명, 체납액은 873억 5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체납액은 144만 원 수준이다. 취업 후 학자금 대출은 대학생·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생활비를 빌려주고 졸업 후 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국세청이 이를 원천공제 등의 방식으로 걷어가는 제도로 2010년 도입됐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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