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유호석, '월스트리트 상속자설' 해명 "전혀 아니다" (동해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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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출신 유호석이 수년째 따라다닌 재벌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유호석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출연해 '연예계 재벌 1위' 및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클릭비가 한창 1위하고 잘 되고 있을 때 제가 탈퇴하고 유학을 가게 됐었다. 그래서 소문에 '월스트리트 상속자'라고 더 거품이 낀 것 같더라. 전혀 그런 게 아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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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유호석이 수년째 따라다닌 재벌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유호석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출연해 '연예계 재벌 1위' 및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상혁은 "이 친구가 미국에 간 것도 맞고, 아버지께서 미국에서 일하신 것도 맞다. 소문이 '아버지가 월스트리트에서 중요한 일을 하셔서 그쪽 일을 물려받으러 간 것 아닌가'라고 났더라. 그런데 지금 클릭비 열심히 하지 않나"라고 말하며 항간의 소문을 웃음으로 넘겼다.
유호석은 역시근거 없는 유언비어라고 밝혔다. 그는 "클릭비가 한창 1위하고 잘 되고 있을 때 제가 탈퇴하고 유학을 가게 됐었다. 그래서 소문에 '월스트리트 상속자'라고 더 거품이 낀 것 같더라. 전혀 그런 게 아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소문의 발단에 대해 유호석은 "부모님이 미국에 계시니까 그때 아버지 회사 사장님 댁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저택이 우리 집인 것처럼 와전됐고 살이 붙으면서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거창한 수식어까지 생겨났다"라며 오해가 불거진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1999년 클릭비의 리드 보컬로 데뷔한 유호석은 2002년 팀을 탈퇴했으며,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유호석 | 클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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