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분 표정 애매해서, 죄송”…이민정이 공개한 사진에 빵 터졌다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9. 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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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진을 잘라내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끈.나왔 (Feat.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 이병헌과 함께 공식 석상에 나선 이민정의 모습이 나온다.

이를 두고 이민정이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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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진을 잘라내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진을 잘라내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끈….나왔 (Feat.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머리를 뒤로 넘겨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목선을 따라 보석 장식이 들어간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 이병헌과 함께 공식 석상에 나선 이민정의 모습이 나온다. 다만 이병헌의 얼굴이 일부 잘렸다.

이를 두고 이민정이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에 동반으로 참석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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