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평등문화 모범가정 등 표창

장지현 2026. 9. 3.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북구는 3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등문화 모범가정으로 선정된 쟝리샤·정정헌 부부, 북구가족센터 양숙정씨, 북구여성단체협의회 김은희씨 등이 양성평등 실현 및 확산,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황수진 행사 추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누구나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북구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는 3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구 지역 11개 기관·단체가 행사 추진협의회를 꾸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슬로건으로 함께 열었다.

행사는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슬로건 퍼포먼스, 양성평등 특강 등 순서로 진행됐다.

평등문화 모범가정으로 선정된 쟝리샤·정정헌 부부, 북구가족센터 양숙정씨, 북구여성단체협의회 김은희씨 등이 양성평등 실현 및 확산,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 포토 부스, 북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양성평등 캠페인,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상담 등 각종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황수진 행사 추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누구나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